【연방제 통일 = <돼지 군주>+<남한 제후>】→ 이 관계를 서양용어로 번역하면 쓰면 영미식 주민자치? : 헌법과 우파는 왜 ‘지방정부’란 말을 피하나?

 

 

한국경제 한상춘 논설위원.

 

이분은 영미가 지방정부란 말을 쓴다고 전세계가 통일이란다.

 

영미 용어가 스탠다드란다.

 

아, 미친다.

 

연방제는 사실은 영미용어다

 

그러나,.... 영미권 혹은 독일권 기독교국가의 교회연합처럼 공동체 연합이 이루어지고, 예수 안의 일치가 국가계약 안에 일치가 될 수 있는게 아니다.

 

당장, 일베만 해도 뭔 파벌과 씨족이 오만가지인지...

 

주민자치를 허락하면 철학이 발달 안되고 감정팔이만 발달된 한국은 사고가 나게 돼 있다.

 

연방제 시스템은 곧 중국 공산당식. 혹은 북괴식이고

 

군주 아래에 제후들이 줄줄이 연결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북한이 슬쩍 통일연방 운운하다가,.... 남한 통일부가 수정했다.

 

북괴가 군주 먹고 남한이 제후라는 소리다.

 

무슨 초월적이며 공상적인 몽환적 미래. 그런 거 없다. 명확한 설계가 있다.

 

연방제통일은 그냥 북괴 군주 옹립과 대한민국 해체다.

 

김대중은 1971년 대선부터 무려 40년 간 영미식 혹은 독일식 연방한다고 했다. 전부 거짓말이다.

 

실제로 한 것은 지방자치 실시 1995년 무렵의 김지하 전집에 보면 천도교 조직법이다.

 

누가 한상춘 논설위원에 헌법 자료 좀 전해주라.

 

지방정부 운운하는 사람은 모두 개념 없다고 보면 맞다.

 

지방정부 학회란 곳도 잇다. 개념이 세트로 없는 곳이다.

 

 

 

박언숭이 개발권을 지방정부로 일임해야....

 

집을 짓는데 검은 게 꼭 있다.

 

(기성세대끼리 통하는 공공연한 비밀. 그렇다고 증명하라면 어려운)

 

그것을 지방이 먹고 잡다.

 

그런 식으로 법도 지방이 입법해야.

 

지방귀족들을 위한,

 

탐관오리가 드글드글한 자랑스러운 조선왕조 지방자치 입법 전통에,...

 

그리고 여순사건 등 북괴 자치구 주장한 전통에

 

영미식 지방정부 하면 앞날을 장담못한다.

 

 

연방제통일은 곧 유교의 춘추담론으로 특정세력의 군주관이다.

 

어디겠냐?

 

돼지지!

 

돼지 군주론




빨갱이도 아닌 일반대중이 왜 선동당하는지 알어?


그들의 다수는 조상이 인구 90%의 양반 아닌 층일 가능성이 높다. 


1890년에 양반이 10% 였다고 한다. 


민중들의 신앙에는 무당신앙이 있다.


그것을 영화 신과 함께 같은 무당신 영화처럼 장기간 포획했다.


문재앙이 신이라서 천지창조한다 믿어라.


그런 식으로 정치경제 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농민들의 민중신앙의 현실화를 믿어라카는데,...


우파에서 적지 않은 숫자가 알고 고의로 속이는(주로 탄핵 보수)이들과


그게 종교가 아니라, 사상인줄 착각하는 머저리 보수도 있다. 



조갑제씨의 우파 영역을 무당 신 군주론으로 이승만 박정희를 해석하는 담론이


사상전의 자책골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