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이제 올것이 왔다 

와라 빠져주마 이제부터 ㅇㅂ나 인생에서 무서울게 없다 

제일 무서워 하던 그걸 ᆢ


지금 느끼니까


그 여기자 이름 뭐라고 ?




사랑해요 스톤콜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