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비싼 외제차를 본후 자신의 차량에 달린 오디오와 각종 튜닝장비 합치면 저정도는 산다고 폭풍딸을 친다

사실 그 장비는 중고가로 쳐주지도 않는 전 차주의 작품이며 똥차오너는 마치 그것을 자신이 한것마냥 자랑하고 다니기 바쁘다

사실상 구입후 데깔몇장 사다 붙인것과 핸들커버 시트 매트정도가 그가 투자한 전부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