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 2위도 사표…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개편 '삐끗'
이수철 운용전략실장 사의 표명
주식실장 등 '핵심' 3자리 공석
부문장 신설, 최종 개편안서 빠져
주식실장 등 '핵심' 3자리 공석
부문장 신설, 최종 개편안서 빠져
국민의 노후자금 650조원을 운용하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핵심 인재 ‘엑소더스’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본부 내 서열 2위인 이수철 운용전략실장(사진)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들어 실장급만 네 명이 조직을 떠나는 셈이다. 인력 유출이 이어지면서 계획했던 조직 개편도 ‘반쪽짜리’에 그치게 됐다.
본부 내 서열 2위인 이수철 운용전략실장(사진)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들어 실장급만 네 명이 조직을 떠나는 셈이다. 인력 유출이 이어지면서 계획했던 조직 개편도 ‘반쪽짜리’에 그치게 됐다.
정치에 놀아나는데 계속 있다간 다음정권에선 빵에가니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