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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급차"로 이동시 2시간 걸린단다.


"헬기"로 수송했다면 최대 20분이었을 듯.


쓰러진 걸 발견 후, 38분 경과한 뒤, 아직 이송 중 사망.



●  혹시, 이게 DMZ에서는, 헬기가 뜰 수 없기 때문이라면, 남북 군사 합의서는 이런 것부터 다뤘어야 했다.


그게 "사람이 먼저"를 실천하는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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