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과 기계 컴퓨터는 모두 자원에서 나온다.
특히 희토류는 중국산이 90 퍼센트인데
이 희토류가 중국에만 있는게 아니다.
선진국에서도 이 희토류를 캤지만 방사능 때문에 못캤다고 한다.
한국이 이 희토류 캐는 것을 사람에서 로봇으로 바꾸면
4차산업의 승자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희토류캐는 로봇을 만들어서 방사능같은 더러운 물질로 부터 안전하게 된다면
사차산업에서 승리할 수 있다.
지금 현대중공업 로봇팔이 일본 화낙에게 지고 있다고 하는데
현대중공업 로봇기술로 희토류자원을 자동화해서 방사성희토류들을 캘 수 있다면
한국은 사차산업에서 승리할 수 있다.
똑같은 자동차 로봇팔 똑같은 휴대폰공장로봇팔로는 화낙을 절때 이길 수 없다.
희토류캐서 자원확보를 한다면 한국이 중국을 이길 수 있다.
싼값에 휘토류를 캐면 미 일 한 유럽 러시아가 싼값에 희토류 캐는 장비를 한국이 공급하면 중국의 희토류값은 수직추락해서 중국경제에 타격을 준다.
미 일 한국이 공동개발해서 중국경제 파탄에 선봉이 되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