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격미사일 개발 계속 늦어지자… 軍 "국외서 시험 발사 고려"


대탄도탄용유도탄은 고도 약 50~60㎞에서 적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 중이었다. 4월 시험 발사의 경우 최대 비행 고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L-SAM 시험 발사는 10·11월에 예정돼 있지만, 군 당국은 이 역시 남북, 미·북 대화 일정으로 또 미뤄질 수 있다고 보고 국외 시험 방안도 고려...

3시간 전 조선일보언론사 선정 네이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