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연합 뉴스] 미국 뉴욕의 한인회는 6 일 (미 동부 시간) 맨해튼에서 '코리안 퍼레이드'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퍼레이드의 개최는 38 번째. 


올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소녀상이 등장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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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는 "소녀상 특별 부스 '도 마련하고, 뉴욕 시민에 위안부 피해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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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민자들은 모국을 위해서 온갖 로비를하여 미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있는데 깽깽이새끼들은 저지랄한다. 한번 전라도는 영원한 전라도랑께.


전라도 사절! 전라도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