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원조각하

2. 정말 진심으로

3. 쫀경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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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학하다 외국인 마누라 얻어서 애셋두고 프리질하며 먹고 살만한 서른 후반 가장이다.


고속도로 타면서 참 원조 각하가 대단하다란 생각뿐이다.

지금은 기술이 좋아져서 도로 놓는 비용이 낮아졌지만, 기술도 장비도 없는 한국에서 산간지방이 70,80프로인 땅에..

자본,기술,장비 노베이스로 이렇게 만든것도 대단하다란 생각이 든다.


그당시 아무것도 없는 나라가 이정도로 발전할꺼란 생각을 했을까? 그 비젼을 보고 당대에 이득 볼생각안하고 이리 헌신하며 가난을 탈피해보자며 나라 개발한거보면...참...대단하다란 생각만 든다.


또 고속도로가 생기고 물류비용이 혁신이되고 그 중심으로 도시가 생기고 직업이생기고 나라가 발전하고..이런걸 보고 얼마나 뿌듯해 하셨을까 생각이든다.


원조각하 까는 새끼들은 독재니 머니 지랄하지만, 전두환 대통령을 후임에둔것을 보면 그 리더쉽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알수있고, 독재도 이런 독재면 더 당해도 된다싶다.


개인적으로 mb구속이 맘아프지만, 난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이명박 시 제일 존경스럽다..


철없던 20대..전교조 역사관에 함몰되서 노무현찍은건 미안하지만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