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알베르토는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성대모사를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알베르토는 “중국어는 급한 느낌이다. 일본어는 딱딱하다. 한국어는 부드럽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알베르토는 한국말을 여자한테 처음 배워서 그렇다”고 일침을 날렸다. 알베르토는 “그래서 축구 동아리에 들어갔을 때, 내가 ‘그치? 그치?’ 같은 말을 했다. 나보고 그러지 말라더라. 동아리에서 욕도 배우고 한국말도 제대로 배웠다”고 덧붙였다.
독일인
그렇다.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한국어 때문이다. 한국어는 듣기가 매우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다. 독일어는 딱딱한데 한국말은 친절하게 들린다. 한국어가 한국 문화의 강점이다. 특히 한국어는 유럽인들에게도 쓰기가 쉽다. 같은 아시아 언어인 일본어와 중국어는 유럽인들에게는 쓰기가 매우 어렵다.
-- 독일은 프랑스나 영국에 비해서 외국 문화에 대해 보수적이라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외국인들이 일본어 흉내내는거 중 하나가
까,도,꼬 이런 발음들이고, 일본어 언어 스테레오 인상이 도꼬까라쓰마세쓰 이런식임.. 이게 어떻게 부드러울수가 있을까....
한국은 아니네요. 뭐뭐 네요. 뭐 있으세요? 이런식이 스테레오 이미지임.
일본어가 부드럽게 들린다는 개소리는 김치인들만 하던데. 이거 이해를 못하겠더라..
https://www.instiz.net/pt/4756367?green=1&grnpage=2&page=4
일본어가 부드럽게 들린다는거는 댓글에 제법 대는데, 대체 어떤거 보고 이야기하는거냐 ㅋㅋㅋ
발음 구조장 부드러울 수가 없고 흘러가는 느낌이 거의 없고
발음 도 좃도 없어서 발음상 부드럽게 들릴 수 없는 언어가 일언데 말이데..
솔까 이해를 못하겠음 ㅋㅋㅋㅋㅋ
맥도날드를 마꾸로나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