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기세등등하던 문재인의 레임덕이 현실화 되고 있는 지금, 범보수에게 있어선 대한민국의 있었던 대선보다 중요한 대선이 될것 같은데
그만큼 대권 주자의 자격을 철저히 생각해봐야한다.
1. 홍준표
뛰어나고 똑똑하며 현실적이다. 하는 말마다 80프로 이상은 맞는말은 한다. 하지만 너무 혀를 자주 놀리는듯 싶다. 최근 지방선거때도 자한당 후보들 조차 홍준표의 유세 도움을 거절했고, 실제로 홍준표가 그 지역에 뜬날 후보들은 사라자는 기이한 현상이 발견됐다. 페북 끊는다면서 문재인 망하면서 서서히 기어나온다. 보수가 문재인 정치안하고 수염길렀을때 놀린거 기억하냐?
반대로 생각하면된다. 분명 중도층의 표를 끌어들이기 힘들다.
2. 남경필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집안 돌아가는 꼬라지가 기묘하다.
우리나라정치판에선 개인의 행실이 그사람의 정치수행력을 판단하는데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웃
3. 김문수
바르고 강직하며 원칙주의자다. 한 순간의 실수(?)로 좌좀의 먹잇감으로 전락.. 개인적으로 좋아하나 힘들다.
4. 김무성
국민적 인기(?)는 상당히 좋다. 과거 일베에 노무현, 씨발아저씨다음으로 짤이 많이 돌아다녔던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평가 보류. 잘모르겠으나 그릇이 커보이진않는다.
5. 유승민
변절자
6. 황교안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전직 정무직 공무원.
특유의 성실함과 외유내강의 표본적인 인물
기독교인(전도사)로서 꽤 신실하다. 기독교인이 대통령 선거에 유리한 점으로 작용했던 과거를 생각하면 현실성 있다. 단점은 박근혜 국정농단의 책임자로서 좌파들이 여론몰이(음해)할 확률이 100%
7. 반기문
국민적 인기가 있는 편. 인기를 잃지않기위해 정치적 색깔이 두드러지지 않는편이며 실제로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알 수 없다.
인기를 등에 엎고 보수의 수장이 될수 있는 인물. 아직 열지않은 상자.
8. 이인제
이젠 망한것 같다.
9. 원희룡
탐라국의 대통령. 정치적 커리어가 대권을 바라보기엔 너무 도전이 없었다. 차기는 아니다.
10. 안철수
문재인 후보자님에게 묻겠습니다. 제가 엠비의 아바타입니까?
더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