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회사에서도 애미뒤질 인간새끼들하고 지지고 볶고 365일 지랄인데. 휴가까지 가서 그눔의 찣어죽일 인간새끼들 하고 꼭 지지고 볶고+똥오줌물까지 쳐마셔야 겠냐. 차라리 이딴데 갈 바에는 집에서 히키코모리같이 하루종일 박혀있는게 백배 천배 낫겠다. 정말 이런데 가는 놈년들은 뇌가 없는 것들임. 그렇게 사람이 좋은가?  또라이 놈년들. 나는 시발 인간관계 라면 치가 떨리도록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