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일벤젼스+ 애국당이 저런 시위문화를 포용하며 일베와 함께 해야 할 방향:) 


일베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위문화를 만들며, 애국당은 적극적으로 이런 일베의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좌빨들의 일베에 씌운 프레임은 바로 밑의 일벤져스들이 산산히 깨트려 나가고 있다:) 


일베 화이팅 + 새로운 애국당의 모습을 기대한다 화이팅!!!



편가르기 그만하고 모두 뭉쳐  애국의 한길로!!! 


옳은 문화 바른 모습 그리고 애국의 모습을 보여주면 언제나 나같은 일반국민들은 응원한다!!! 


 기획-대한민국 2030 우파 청년문화] 2018 석촌호수 벚꽃축제에 나타난 ‘일벤져스’ 스파이더맨·배트맨·데드풀을 만나다
  •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4.09 20:28


“


색다른 저희들의 집회가 우파 집회문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8 석촌호수 벚꽃축제로 인파가 몰리던 지난 주말(7일) 오후, 서울 송파 석촌호수 한켠에서 열린 작은 시위가 오가던 시민들의 눈길을 잡아끌었다. 미국의 유명 만화출판사 마블 코믹스의 수퍼 히어로 스파이더맨, 배트맨, 데드풀 복장을 한 세 사람의 깜짝 반정부 시위였다.

문재인 정부를 반대하는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든 이들은 서호 수변무대 옆 주변을 오가며 지나가는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시위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시민들은 벚꽃축제에 갑자기 등장한 수퍼히어로들에 놀라는 한편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봤다. 그 중에는 이들이 들고 있는 피켓에 적힌 “서해수호의 날도 베트남 가시더니 느끼셨나요?”, “4·3사건 미화한 거 실화냐?” “내 땅도 네 땅도 다 나라꼬양, 공산주의 헌법개헌” 등의 문구를 읽더니 “참 좋은 일 한다”며 박수를 치는 이도 있었다. 한 중년 남성은 수퍼히어로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고, 반백의 한 노인은 옆에 다가가 등을 두드리는 모습도 보였다. 2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은 “이런 거 하려면 얼굴 까고 해야지” 한마디 툭 던지고는 지나가기도 했다.

이들은 국가정체성이 무너지는 모습을 도저히 구경만 할 수 없어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다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30대 남성들이다. 우연하게 집회 계획을 사전에 알았던 기자는 이날 오후 석촌호수를 찾아가 이들의 시위 모습을 끝까지 지켜봤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일베 회원이었지만 만남은 이날이 처음이라고 했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 30대 이들 남성들은 어쩌다 문재인 정부 반대 집회를 함께 계획하고, 실행까지 나서게 된 걸까? 사전 신고한 집회가 끝난 뒤 근처 까페에서 이들과 간단 인터뷰를 진행했다.

- 일벤져스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런데 다들 일베 회원이신가요? 소개 좀 해주시죠.

(* 일벤져스는 당초 일베 특유의 저급 인증문화 속에서 파생한 이들만의 용어이지만, 최근에는 태극기 집회에 등장한 마블 히어로들을 가리키는 의미로도 통용되고 있다.)

스파이더맨(조OO) : 33살이고, 모 기업 CEO 비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반 회사원으로 보시면 돼요. 학력인증대란 때 일베가 어떤 사이트 길래 욕을 먹나 궁금해서 찾아봤다가 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때 회원에 가입해서 일베 한 지 한 7년 정도 된 것 같아요.

(* 일베 학력인증 대란 : 2012년 10월 21일부터 약 사흘 간 이어진 인증 사건. 뚜렷한 우파적 정치성향과 지역드립, 패드립 등을 이유로 일베를 타 커뮤니티에서 악의축으로 규정하면서 일베가 무식하고 찌질한 사람들의 커뮤니티라는 인식을 확산시키자 반발한 일베 회원들이 자신들의 학력, 재산, 직업 등을 인증하기 시작하면서 약 사흘간 이어진 인증사태)

배트맨(오OO) : 저도 33살이고, 보험설계사 일을 합니다. 전 일베 하지 않아요. 눈팅도 안 하죠. SNS를 통해 이런 캐리커처의 집회를 한다는 걸 알고 참여하게 됐어요.

데드풀(우OO) : 저는 35살이고 강원도에서 축산업에 종사합니다. 초등학교 학생 학부형이에요. 일간베스트는 초창기인 2012년도에 유입돼서 그때부터 꾸준히 커뮤니티 회원으로 일베를 해왔어요.


-서로 모르는 사이고 오늘 처음 만났다고 했는데 어떻게 함께 집회를 하게 됐어요?

스파이더맨 : SNS를 통해 알게 됐어요. 소통하면서 서로 ‘나도 하고 싶다, 그럼 너도 해, 난 배트맨 할게, 난 데드풀 할게’ 이렇게 된 거죠. SNS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단톡방 만들어서, 변신은 어떻게 할지 문구는 어떤 것으로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어요. 처음 만나 집회하는 거예요.

- 피켓은 누가 만들었어요?

스파이더맨 : 도와주신 분들이 따로 있어요. 제가 하도 글씨를 못 쓰니까 도와준 친구들이 있죠.

- 캐릭터 의상은 어떻게 구한 거예요?

(이구동성) 해외 사이트에서 직구했어요. 디테일한 건 몸에 맞춰 조정했고요.

- 2030세대는 문재인 정부의 절대적 지지층처럼 인식돼 있어요. 여러분은 그 가운데 소수인 셈이죠.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느끼세요?

스파이더맨, 배트맨 : 네, 그렇죠.

데드풀 : 왕따죠. 사실 제 경우는 애초에 정부에 대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평가하는 그런 잣대 자체가 없었어요. 다만 어렸을 때부터 남들이 다 우르르 몰려가면 반대로 가는 청개구리 기질이 있었어요. 2008년 광우병 사태 때에도 남들이 다 광우병으로 죽을 것처럼 난리를 치는데 저는 왠지 사실이 아닌 것 같았고, 그런 모습들이 싫더라고요. 집안 자랑 좀 할게요. 저는 독립운동가 직계 후손이에요. 조부모님 대에서는 6·25전쟁, 월남전쟁에도 참전하셨고요. 집안 자체가 보수적인 분위기였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집안이 좌측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소외되는 분위기였어요. 명절에 친척들이 모이면 제 또래 사촌들이 전교조 교육에 너무 세뇌돼 있다는 걸 느꼈고요. 그때 만해도 잘 몰랐지만, 그런 궁금증을 해소할 포털사이트를 찾다가 일간베스트를 알게 되었고, 맛을 들이게 된 것이죠.

스파이더맨 : 저는 서해수호의 날에 문 대통령이 호치민 참배하는 걸 보고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면 희생 장병들을 추모하러 가는 게 맞죠. 대통령이 못가면 총리라도 보내야 하는데, 서해수호의 날에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는 걸 보면서, ‘아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공산주의를 위해 힘쓰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튀어보고 싶은 관종(관심종자)의 시위지만 안보관 하나만큼은 확실하죠”

- 스파이더맨님은 그 전부터 태극기 집회에서도 눈에 띄던데요.

스파이더맨 : 네, 이런 집회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정부가 천안함 폭침 주범인 북한 김영철 평창올림픽 방한을 추진할 때, 천안함 유가족들이 광화문에서 기자회견도 하고 굉장히 반대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밀어붙였죠. 그게 너무 화가 났어요. 우리나라 장병을 죽이려고 천안함 폭침을 계획한 김영철이 어떻게 방한할 수 있는지 어이없더라고요. 그때 남북한단일팀 이슈도 그렇고요. 그때부터 시위를 시작했죠.

배트맨 : 저는 처음 집회에 나갔을 때가 3·1절 집회였어요. 그 전에는 소위 샤이보수 라고 할까요? 우파 성향이긴 했지만 드러내놓고 집회에 참여한다거나 활동하는 사람은 아니었거든요. 그러다 3·1절 집회에 나가게 됐는데 느끼는 바가 컸어요. 어르신들이 저에게, 젊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가 그런 인사를 받을 게 아니라 오히려 죄송해야 하는데... 잘못된 걸 바로잡는 건 당연한 건데, 어르신들로부터 그런 말을 들으니까 마음 한켠이 슬프더라고요. 그래서 저라도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실제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건 없고, 게다가 전 영업하는 사람이니까 드러내 놓고 뭘 할 수도 없고요. (스파이더맨 시위) 하는 걸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것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한 것이죠.



- 스파이더맨님은 김어준씨가 하는 SBS 블랙하우스 방송에도 강제 출연하셨던데.

스파이더맨 : (하하) 네, 사연이 있어요. 사실 그때 다른 애국 방송 하시는 분들이 촬영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앞이 잘 안 보이는 상황에서 태극기를 두르고 있는 강유미씨를 그런 우파 방송을 하고 있는 분들 가운데 한 사람인 줄 알고 응했던 거예요. 그런데 질문하는 게 이상하더라고요. 순간 당황했죠. 강유미씨 인터뷰를 다시 하고 싶었는데, 다른 분을 인터뷰 하면서 ‘어어’ 하다 기회를 놓쳤죠.

- 특별히 마블 코믹스 캐릭터 복장으로 집회에 나가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어요?

스파이더맨 : 태극기 집회에 젊은층이 많이 공감하지 않으니까 좀 색다른 걸로 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처음엔 몇 번 하고 그만 둘 생각이었는데, 이어서 배트맨이 나와 주고, 데드풀도 나와 주고, 또 SNS를 통해 집회에 참여하겠다고 한 친구들이 2명 더 있어요. 앞으로 강제로 계속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하)

- 좀 삐딱한 질문이 될지 모르겠는데, 일베에서 튀어보자고 시작한 것 아니에요?

데드풀 : 당연히 있죠. 저는 그 이유가 컸어요.

스파이더맨 : 처음엔 그냥 얼굴만 마스크 쓰고 했었어요. 그것도 반응이 좋았는데, 복장을 다 갖추면 일베든 일반 시민들에게든 더 주목을 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거죠.

- 원래 다들 태생적 우파인 건가요? 그리고 일베가 우파에서도 특정지지 성향이라는 이야기도 들리던데요.

데드풀 : 제 경우는 진짜 진성(우파)이에요. 또 일베가 특정 성향이란 이야기도 틀린 말이에요. 일베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소위 틀딱, 정게 어르신, 예를 들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되고 나선 틀딱들 민주화시키고, 지역감정을 이야기하고 그런 면이 있죠. 제가 볼 때 일베는 어떻게 보면 보수 중에서 가장 중립적인 시각을 갖고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도 비판하고 이명박 대통령도 비판하고, 굉장히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정파 문제로 싸움이나 분란이 없죠. 일베는 안보관 딱 이 한 가지로 뭉쳐요.


스파이더맨 : 전 박사모예요. 대한애국당에 직접 가입 신청해 당원이 됐어요. 제가 이렇게 집회에 참여할 수 있었던 계기는 아무래도 탄핵사건이었어요. 탄핵 때 솔직히 많이 울었거든요. 지금도 사기탄핵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문 대통령을 비판하고 이런 활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시 복귀할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죠.

- 스파이더맨님은 집안 분위기에 영향을 받은 거예요?

스파이더맨 : 아니에요. 저희 부모님은 다 좌파에요. 문재인 정부 지지하세요.

배트맨 : 저희는 아버지가 광주분이신데, 가족들이 다 좌 쪽이죠. 누나와 어머니는 정치를 몰라요. 집에서 모든 뉴스는 저에게 컨펌을 받는 시스템이에요. 저는 태생적으로 좌우가 다르게 갖고 태어났다고 봐요. 애국심도 그렇듯이. 저도 이전엔 선동에 시달렸어요. 잘 모르니까요. 세월호 사고 때였을 거예요. 저도 좌파처럼 (우파를) 욕하려고 했어요. 근데 욕을 하려고 해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JTBC를 포함해 뉴스들을 찾아보고 알아보다보니, 제 생각과 다르더라고요. 안 그래도 전 이성적인 사람인데 사실을 알고 보니 경멸감이 좀 느껴지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자연스럽게 우파 활동을 하게 된 거죠.




- 일베 문화가 2030 남성 중심으로, 확산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배트맨 ; 여자들은 감성적이니까요.

스파이더맨 : 근데 일베엔 여자도 많아요. 되게 많아요.

데드풀 :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일베의 여자들은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거죠. 여자는 패션우파가 많아요.

- 일베는 자기 비하의 문화가 있잖아요. 여성들에 대해 억눌린 게 있어서인가요?

스파이더맨 : 실제 진짜 그런 아이들도 있는 거 같아요.

데드풀 : 다른 포털은 허언증이 되게 심해요. 예를 들어,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내차는 벤틀리고, 벤츠다’ 이런 식으로요. 나 잘났다는 이야기기가 굉장히 많죠.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다 자기를 내려놓고 겸손하잖아요. 나 병신이요, 이렇게 하면 유쾌하잖아요. 이런 게 일베에서 나온 거죠. 익명이지만 나의 저열하고 열등하고 바보같은 모습을 공개하고, 서로 인증하는 거죠. 일베 사람들은 서로 나 잘났다 하는 사회 분위기에 질린 거죠.

- 여러분이 하는 일벤져스 시위가 우파의 집회 문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세요?

스파이더맨 : 제 생각엔 좌파는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굉장히 많아요. 방송과 라디오 등 많이 퍼져 있어요. 그런데 우파에는 그런 게 너무 없죠. 그래서 저희 같은 시위가 우파 집회 문화에 어떤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우파도 재밌는 시위를 할 수 있고, 재밌는 방송도 할 수 있다는 거죠. 김어준 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그 사람은 말발로 사람들을 선동하잖아요? 우파도 그런 점이 필요한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이런 시위 계속 하실 건가요?

배트맨 : 정권 바뀔 때까지 할 거에요. 호응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호응이 너무 좋아서 우리 스스로도 어쩔 수 없어요.

스파이더맨 : 계속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이런 시위를 시작한다니까, 신고식도 같이 해줘야죠.

데드풀 : 애초에 이런 시위는 관종 기질이 있어야 해요. 관심이 필요해요. (하하)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

(태극기국민들이 이기는 구체적인 방법론) 


태극기가 이길려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사리사욕을 버려야 한다. 


지난 며칠 화제가 되고있는 김경혜교수의 말처럼 

먼저 아무런 존재감도 없는 애국당 당권따위로 싸우는 건 

미친짓이란 걸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즉 기지도 못하는 주제에 뛸려고 하지마라. 

사심을 버리고 순수한 열정과 뚜렷한 목표의식으로 현실에서 활동해야 한다. 


즉 결과보다 과정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선택과 집중은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 


1. 언론사들의 악랄함을 철저하게 파고들어 야 한다! 


태극기집회관련해서 단 한번도 똑바로 보도하지 않는 언론사 특히 KBS MBC SBS등 수신료 거부운동을 반드시 벌여야 한다, 그리고 이슈화를 시킬수 있도록 예) 끊임없이 KBS를 타켓으로 삼아서 분명하게 소송을 해야 한다. 그리고 테극기집회참가인원 몇천명은 태극기관련집회가 전혀 방송및 보도 되지 않으므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망각한 KBS를 수신거부하므로 서명한 수천명은 수신료를 내지 않는 다고 분명히 소송전을 벌여야 한다. 


2. 박근혜대통령관련한 조작탄핵이슈 역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장황하면 국민들의 귓속을 파고 들수가 없다. 예) 지금 현재 북한핵폐기관련한 문재앙집단의 모순점과 대국민사기극같은 직접적인 국민들의 안전과 생존에 관한 이슈를 박근혜대통령과 'Connected' (연결/결합)해서 이슈화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밑의 첨부한 동영상처럼, 박근혜대통령은 북핵위기에 대한 철저한 준비태세를 군의 사기를 살리면서 북핵폐기를 노력하면서 조작탄핵이 시작된 그런 연결점과 지금 얼마나 북핵관련 문집단의 끊임없이 황당한 대북상황인지에 대한 현재 진행되는 이슈를 부각시키고, 국민들의 동참을 요구해야 한다. 또다른 예) 태블릿PC처럼 실체적으로 분명한 규명이 정리되지 않고 그냥 사장시킬려고 하는 그런 이슈를 선택과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조작된 이유를 파고 들어가야 한다. 


3. 생활속의 태극기운동을 해야 한다. 


즉 지금 태극기참여국민들 중에도 많이 있겠지만, 자영업의 위기에 대한 전국자영업조직같은 그런 모임과 연대 또는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서 자영업의 위기를 조직적(시스템)으로 지금 경제관련한 최대현안중에 하나인 매년 10%가 넘는 최저임금인상을 시도하는 비현실적인 좌빨집단 문재앙독재에 대한 분명하고도 조직적인 저항을 생계가 달린 생활인들 즉 자영업과 그 가족들이 같이 움직이는 그런 모임들과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좌빨이 지금처럼 정권을 강점하면 항상 경제가 엉망진창으로 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현실속 생활인으로서 치열하게 살아본적이 없는 그런 당파싸움과 권력과 당권에만 목을 매는 쓰레기들이기 때문이다. 


4. VOA (Voice of America)같은 미국의 대표적인 친한공영방송매체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즉 밑의 동영상처럼 태극기집회관련한 보도를 VOA에서 방송하도록 연계해야하며, 그들  VOA출연하는 한반도전문가들이 한국에 직접와서, 실제 미국이 가진 대북정보들을 국민들에게 전달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모르긴 몰라도 그들은 기꺼이 여러분들의 요청에 응하고 한국에서 강연 및 태극기집회 참여하는걸 주저 하지 않을 것이다, 전세계 정치외교전문지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Foreign Affairs같은 논문매거진에 그들의 논문들이 자주실리며, 그들은 오랜 기간 20-30년씩 한반도관련한 연구를 해온 교수 학자 안보전문가 정치학자등 다양한 사람들이며, 한국에 상당한 애정이 가진 사람들이다. 


5. 유투브채널러들과 펜앤마이크 월간조선 뉴데일리등과 하나되는 모임과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유투브채널을 보면 많은 애국방송들이 있다, 정말 그 숫자는 폭발적으로 지난 박근혜대통령 조작탄핵후 정말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 같다. 그들을 규합해야 한다. 그리고 함께 지금의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 그리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좌파의 전체주의가 횡횡하는 그런 이미 다 망한 사회주의 좌파의 미개한 문화가 어떻게 한국사회를 파괴하는 중인지, 같이 싸워야 한다. 이제 현실감들이 들겠지만, 점잖을 떠는 그런 뭐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그런 사고방식부터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뜯어고쳐야 한다. 혼자서 바위를 들기는 힘들어도 힘을 합치면 바위를 옮길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예) 북핵폐기관련 대국민사기, 다들 인지하다시피, 완전북핵폐기는 김정은에게는 스스로 선택 할수 있는 옵션이 아니란 팩트, 미국도 당연히 알고 있다는 것. 미국이 지금 중국시진핑에게 엄청난 경제적 압박을 가하는 것처럼,  곧 상황이 시진핑이 망하든, 김정은이 북핵폐기를 조건부로 폐기하든 하나 둘씩 정리될 것이다, 북핵폐기관련부터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파멸로 가는 한국(내수)경제관련해서, 유투브애국채널러들과 애국매체들이 같이 동시에 일제히 집중적으로 뉴스와 기사를 쏟아내면 충분히 한국사회의 중심이슈가 된다. 


6. 광의적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협의적개념으로 우리집과 우리가족을 생각해보자, 


과연 나와 내가족 우리집에 가장 필요한 게 뭘까? 바로 정상적인 생활이다, 뭐가 정상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해줄까? 즉 경제와 안(보)전이다. 우리가족에게 경제적으로 문제가 없고, 항상 안전한 환경이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가족간의 갈등과 반목대립이 사라지는 것처럼, 마찬가지다, 지금 대한민국사회가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침몰해가는 경제와 봉건주의 북한에 의한끊임없는 안보적 긴장상태를 평화란 프레임으로 궁극적으로 우리사회를 일종의 종북적성향으로 바꿀려는 (간첩이 아니면 설명안되는) 문재앙집단의 이해 할수없는 행태에서 기인한다. 그걸 꿰뚫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우리모두에게 영원히 살아가는 우리들의 정체성이자, 우리들의 집이므로, 반드시 다시 일어나야 한다. 


즉 결론적으로 태극기집회가 승리할려면 간략하게 적어본 위의 전략과 전술처럼 선택과 집중, 그리고 매체를 통한 집중적인 전파를 해야 한다. 


지금 문재앙집단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능으로 인한 경제와 안보는 철저하게 붕괴가 되어가는 상황이며, 직접적인 고통은 최저임금상승으로 모두가 고통받는 것처럼 국민들이 받는 상황이며, 종북행위로 인한 일상의 불안은 이미 국민들이 애써 외면할 뿐 강도는 점점 더 심해지는 것 또한 팩트다. 그걸 이명박 박근혜대통령때의 경제여건들과(민주당이 그렇게 악을 쓰고 국회에서 꺵판을 쳤어도) 대북도발/북한핵/북한ICBM같은 관련한 철저한 (특히 박근혜대통령떄) 안보상황이 지금 문재앙집단으로 위테로워진 현재의 한국사회같은 살아있는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이명박 박근혜정부와 비교및 집중부각시키며 누구나 쉽게 동참을  할수 있는 그런 (반상회/ 사랑방/ 복덕방/ 편의점/ 이웃집같은) 구심점으로 거듭나야한다. 


간략하게 적어본 대한민국 태극기가 승리하는 방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