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잘게 쪼개 팔 '협상 카드' 폼페이오 앞에 내미나
전직 고위 외교관은 "결국 비핵화 카드들을 가능한 한 잘게 쪼개 비핵화를 최대한 질질 끌겠다는 의도"라고 했다. ◇핵탄두·미사일 대량생산 추정 가능 합참 보고 내용 중 영변 핵시설이 정상 가동 중이란 부분은 지난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북한이 계속 우라늄을 농축하고 있다'는 제목의...
3시간 전 조선일보 네이버뉴스
사명 마친 '풍계리' 폭파 이어… 낡은 '영변' '동창리' 시설 가동
"北, 美감시망 알아… 하나씩 선심쓰며 비핵화 시간 질질 끌 듯"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854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