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윈도우용 CPU를 내놨다.
더 얇아진 나노 공정을 바탕으로 인텔과 경쟁중이다.
이 이야기는
이제 컴퓨터와 휴대폰이 하나로 통합된다는 것이다.
이제 윈도우폰이냐 안드로이드냐 왕좌를 두고 싸울것이다.
기존의 폰과는 다른 대혁명 폰이 나올 것이다.
이거 나오면 사는게 무조건 이득이다.
더얇아진 컴퓨터
더 발열적은 컴퓨터
하나사면 휴대폰도 사는 효과가 나온다.
안살 이유가 없다.
나오면 이거 살거다.
삼성도 루머로는 24시간 켜져있는 초절전 피씨 만든다하더라.
스넵드레곤이 인텔 제국을 쿠데타 하려고 한다.
인텔도 이 역적을 토벌키 위해 5ghz의 초강력 씨피유 생산한다고 하더라
삼성엑시노스도 이렇게 반란을 일으킬지가 관건이다.
이제 2020년되면 7나노 혁명을 지나 삼성에서는 3나노 대 혁명이 벌어진다.
수퍼컴퓨터 제작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