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아니라 견찰, 짭쌔가 된지는 오래지만 국가의 기간을 뒤흔들고있는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 서울견찰청장씨발년 이수민이 구라치다가 딱 걸렸는데도 자리에 앉아있는건 뭐노? 이런 새끼는 땅콩항공 둘째딸년 앞에 갖다놓으면 쌍욕 10리터 듣고 쥬스병으로 쌍판떼기 아작낼텐데 아쉽다. 에라이 너 같은 쓰레기가 무궁화처달고 자리보존하는게 나라냐?
김경수, 드루킹에 URL 발송 확인… 경찰 '거짓말' 들통
수사 신뢰도에 치명타…야권 특검 요구 거세질 듯
서울청장 간담회서 "김 의원 메시지 거의 읽지도 않아"…"그땐 보고 못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