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13일 오전, 서울의 종로와 대학로 사이에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예방했습니다.
한기총 회장이신 엄기호 목사님을 비롯해 많은 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기독교는 우리 근현대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3·1 운동, 건국, 근대화 과정에서 약자를 보호하고 앞장서 희생했습니다.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도 기독교를 만나 자유민주주의에 눈을 뜨셨습니다.
대한민국은 기도와 함께 세워지고 출발한 나라입니다.
엄 회장님께서 제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강조하시면서,
"교회는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