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콧바람 한 번 불으니깐 나비효과가 장난이 아니네 쯧쯧
매번 말하지만 개언론은 대중을 선동할 때 빼고는 절대로 대중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조직이나 사조직이 있기 마련지만 군대의 특성상 군인은 일반인과 친구관계를 유지하기 무척 힘들기 때문에 군대내 사조직을 통해 직업+인간적 유대감이 강하게 형성된다.
지역,성향,연령에 따라 여러 조직이 있겠지만 국가안보에 있어서는 동일한 가치관을 공유할 수 밖에 없는 조직이 군대다. 그런 군대더라도 조직간 알력다툼이 있을수 밖에 없는데 저 따위 기사로 이간질이 시작되면 크게 분열되어질 수 밖엔 없지
지금 박공주의 인선을 보면 얼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신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조직 중에 하나가 바로 군대다. 그런 조직을 지역감정 하나로 분열 시킨다면 박공주의 한 쪽 날개를 부러뜨리는 것과 같다. 박공주가 최측근에 앉힌 인물을 믿지 못한다면 누굴 믿을래?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