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서 발견돼 가족이 신고…"교육자로서 의혹 부담감 이기지 못한 듯"

 

오늘 오후 1시에 자택에서 발견 됐단다

 

 

내용은 이거더라

 

최근 한국외대 페이스북 '대나무숲'에는 이 학교 재학생 3명이 A 교수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을 고발한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A 교수는 제자들에게 "남자친구랑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 본 적 있나"라고 묻거나 "다리가 늘씬한 게 시원해서 보기 좋다"고 말했다.

글 작성자들은 또 A 교수가 제자들의 손을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학생들에게 정주지 말아라

 

이정도면 학생들과 격의없이 지내 보고자 했던 거라고 보여지는데 일베인들 생각은 어떤가

 

아무튼

 

미투

 

얼마나 더많은 이들을 죽이고 진정 되려는지 알수가 없다

 

대인관계 좋아하는 이들은 이민을 가야 할 듯 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