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고 하루동안 옷장에 넣어놨는데 씻으려고 보니까 깨끗이 씻겨있음
엄마가 빨래 개놓은거랑 같이 놔뒀던데 갑자기 나에 대한 분노와 경멸감+수치심이 느껴져서
이빨로 고무보뎅이 물어뜯어버렸다 그냥 모른척 하고 놔두지 왜 씻어놓은걸까
엄마한테 왜 씻어놨냐고 물어볼까?

쓰고 하루동안 옷장에 넣어놨는데 씻으려고 보니까 깨끗이 씻겨있음
엄마가 빨래 개놓은거랑 같이 놔뒀던데 갑자기 나에 대한 분노와 경멸감+수치심이 느껴져서
이빨로 고무보뎅이 물어뜯어버렸다 그냥 모른척 하고 놔두지 왜 씻어놓은걸까
엄마한테 왜 씻어놨냐고 물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