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운동 당시에 독립선언서를 작성해 놓고 이제 서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른 세 명의 대표 중에서 누가 먼저 서명을 할 것인가 망설이고 있는데 남강 이승훈 선생께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주저할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 서명하는 순서는 곧 죽는 순서입니다. 먼저 죽고 싶은 분부터 서명하십시오. 이런 정신으로 해야 빨갱이를 때려 잡을 수 있다. 분명히 야권에서 개잡놈 준표 떨거지들(탄핵세력)은 제외하여야 한다.
삼일운동 당시에 독립선언서를 작성해 놓고 이제 서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른 세 명의 대표 중에서 누가 먼저 서명을 할 것인가 망설이고 있는데 남강 이승훈 선생께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주저할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 서명하는 순서는 곧 죽는 순서입니다. 먼저 죽고 싶은 분부터 서명하십시오. 이런 정신으로 해야 빨갱이를 때려 잡을 수 있다. 분명히 야권에서 개잡놈 준표 떨거지들(탄핵세력)은 제외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