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서 기부니가 딱 좋은게 아니라

 

걍 순수하게 보는 재미

 

마침 우리나라 선수기도 하니 더 친근하고 신기한것뿐

 

 

 

커쇼 커리 뭐 이런 선수들 잘하는거 보는 느낌하고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