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패널에 포함된 납과 카드뮴의 유해성..

우리가 흔히 아는 폐건전지라고 보면 된다.


친환경이라는 주사파 썰레발에 혹해서,

국가보조금 삥땅에  눈이 돌아서,


아름드리 수십년된 나무 베어내고,

작물키우는 논,밭 다 갈아엎고,

주사파 찬성90% 지역인 

절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는것 같은데,


우리나라처럼, 

국토가 좁고 인구가 밀집된 지역은

납과 카드뮴 피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유효기간이 지난 폐패널 회수는

건축자재 석면보다 더 위험하다


하여튼, 친환경을 주둥아리로 떠들면서,

우덜랜드 지역주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게


주사파 종북졸개들이다.



1줄요약 : 절라도 농수산물은  조만간  납,카드뮴  오염땜시  불매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