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귀족은 기사작위 이런거 말고


공후백자남 5등작 말함


스페인에서 프랑코 군사정권에서 지금 입헌군주제로 이행할때 활약했던 정치인들에게 대대손손 세습가능한 공작 작위 내려주고 황금양모기사단에(중세시대부터 진짜 끝발있는 사람들만 멤버가 될수있었던 가톨릭기사단) 가입시켜주던데


뭔가 간지나더라

현대와 옛 전통의 오묘한 조합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