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3일 터키 트라브존 공항에서
착륙하던 비행기가 할주로에서 미끄러져 흑해 해안에서 멈춰서는 사고가 났다.

할주로에서 벗어나 흑해 해안 절벽에 멈춰선 여객기

사고기에 탑승했던 승객 162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68명은 탈출에 성공했으며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13일 터키 트라브존 공항에서
착륙하던 비행기가 할주로에서 미끄러져 흑해 해안에서 멈춰서는 사고가 났다.

할주로에서 벗어나 흑해 해안 절벽에 멈춰선 여객기

사고기에 탑승했던 승객 162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68명은 탈출에 성공했으며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