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서 망했다 하길래 다시 찾아봤다.


지난번엔 수출입 위주로 썼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써본다.




이글 다시쓰는 이유가 


내가 입는 옷에 이미KC인증이 다 되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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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해당 상품이 KC인증이 필요하다.


Kc인증은 전자제품 인증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의류까지 확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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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증 건당 의류당 20-30만원 비용이 든다.



동일재질, 동일 색상 제품은 KC인증을 따로 받지 않는다 . 


즉 크기만 다르다면 하나의 KC인증으로 가능하다.



(이건 완화되거나 품목마다 특성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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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을 받지 않으면 사업장은 물론

인터넷에 팔수 없다.상품등록 자체 불가


중고나라, SNS(페이스북 ,인스타) ,네이버 쇼핑

불가 


일본옥션 같은 배대지(대행) 사이트에 

KC인증없는 상품 등록 불가 


아마존, 이베이 직구가 문제인데 


애초 목표가 해외직구 막기위한 별도 령이 존재하여 


이는 세관에서 걸러지게 된다. 


2018년 1월 부터 시행한다니 



해외배송 직구는 지켜봐야한다.



방대한 물류량을 어떻게 체크하냐는데


실제로 다 체크한다. 까냐 안까보냐 차이인데


세관에 의류에 대한 KC인증관련 규정떨어지면


바로막힌다.





1. 인증 건당 비용 20-30만원

크기 달라도 상관없이 하나로 KC인증마크 가능


2. KC인증없이 온오프 매장 판매불가 

벌금500만원


3. 해외직구 세관에서 막힘 , 하지만 좀더 지켜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