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주류 언론이 한반도에 관한 기사를 올리면 그것을 보고 자세하게 번역을 해 이곳을 통해 알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직장인이다!!
나보다 뛰어나고 출중한 언론사 미주 특파원들이 차고도 넘치는데 내가 왜? 이런 일을 할까? 어떤 특파원들은 아예 그런 기사 송고는 하지도 않고 해도 적당히 변조해 쓰레기 기사를 만들어 보내기도 하고 걔중엔 정확한 내용의 기사를 보내도 데스크에서 아예 삭제를 당하니...
세계 어느 곳에서 분쟁이 발생하여 제일먼저 투입이 되는 미 공수 부대의 하니인 싸우스 캐롤라이나 주 Fort Bragg에 위치한 미 공수 부대를 방문한 미 국방장관인 매테스는 한반도에 검은 구름이 계속 몰려들고 있다고 연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공수 부대보다는 미 특수 부대가 이미 잠입을 해 정보 수집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전쟁은 한순간에 터지지만 그런 전쟁을 하기전엔 선무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제거하기 위해 시작한 전쟁, 탈레반 제거를 위한 아프카니스탄 전쟁은 후에 밝혀진 일이지만 전쟁 발발 이전 최소한 6개월 혹은 1년 전에 준비를 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듯이 일부 좌꼴들은 전쟁이 오늘 내일 난다고 하면서 왜? 터지지 않는냐? 하고 비웃는조로 이야기를 하지만 지금도 미 특수 부대원들이 북한에 잠입을 해 그날을 위해 모종의 활동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진은 어제 미 국방 장관인 매티스가 미 공수 부대를 방문한 모습을 찍은 아주 따끈한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