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21&aid=0003092690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서 남태평양의 트럭 섬까지 끌려 가셨다는 사실이 서울시청에 의해 확인되었다. 지금 서울시장은 박원순이다. 그런데 이는 오히려 박원순 서울시장이 책임지고 사죄해야 할 일로 보인다. 박원순은 위안부 소녀상을 버스에 태우고 다니면서 위안부 할머님들을 팔아먹을 자격이 없다. 나는 박원순의 실체를 아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다.
박원순의 아버지 박길보는 보국대에서 7년 동안 근무하면서 수많은 조선인 여성들을 일본군 위안부로 끌고 간 친일 매국노였다. 정말로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을 생각한다면 아버지의 이 같은 친일 행적에 대해서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하지 않겠는가? 아버지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 부역하고, 그 아들은 북한 공산집단에게 부역하고 있다. 父傳子傳인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박원순 하면 "씨발년"이라는 단어를 떠올린다. 이 말은 내가 박원순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다. 박원순, 이 씨발년아, 네 놈은 양심도 없느냐?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네 놈의 장난감으로 보이더냐? 우익 애국자들은 박원순 아버지의 친일 행적으로 박원순을 공격해서 박원순을 위안부 할머님들 앞에 무릎 꿇려야 할 것이다. <제국의 위안부>(2013)라는 책을 쓴 박유하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자체를 부정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진짜로 조선인 여성들을 일본군 위안부로 끌고 가던 보국대원의 아들은 서울시장 자리에 올라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있다. 이게 나라인가? 박원순 서울시장은 양심이 있다면 위안부 피해자 분들 앞에 아버지의 친일 행적에 대해서 무릎 꿇고 사죄하라!
2017.12.11.
레이디 영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