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후보 공약들, 후보 과거 행보, 공약들이 국가와 정치, 국민,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면밀하게 낱낱이 분석할 줄 아는 사람에게만 자격증을 발급해주는거임
그래서 그 자격증을 갖춘 사람만이 선거기간중 여론조사나 지지율통계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선거기간 및 전후 3개월간은 자격증 갖춘 사람들 제외한 그냥 일반인들 대상으로 여론조사나 지지율통계 내는건 선거법위반으로 때려야됨. 물론 투표권은 모두 1인1표 유지하고 여론조사 참여자격만 자격증 소지여부하에 두는것.
그렇게 하면 매우 신빙성 있고 전문적인 여론조사및 통계가 나온다. 뭐 시발 최저시급 올린다고 지지율이 70퍼가 넘는 기현상은 안일어날 것이고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낮게 나온 후보가 당선이 됐다면 그건 개돼지들 선동해서 당선된 후보라는게 명백히 드러나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