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쓸모 없는 것이 있다.


이것을 시간낭비없이 빨리 자기가 원하는 것 전공 다 마치고 미성년자일때 바로 대학교 대학원 수업을 듣는 시스템으로 가야한다.


지금 문재인 때문에 학교 경쟁력이 중국 인도 게다가 돼지 소 길르는 아르헨티나 호주 보다도 아이들 경쟁력이 추락하고 있다.


이들이 축구 유소년 올림픽 유망주보다 더 외국과 싸워 이겨야하고


이들이 이기면 국익에 바로바로 반영된다.


왜 한국이 16강에 떨어지면 패잔병처럼 생각하고


한국 oled 기술 중국에 넘어가면 무덤덤하게 생각하는가?


무엇이 더 중요한지 모르는 이상한 민족이 아닌가 싶다.


이러다 망한다.


애들은 평준화로 인도 중국아이들에게 지고 있다.


축구에서 수비수, 공격수 모두 유럽 3대리그에서 성공하면 "황금세대"라고 칭한다.


한국의 아이들은 과연 세계 무대 하버드 영국 일본 유럽 등에서 이기고 있는가?


전혀 아니다.


공교육 쓰레기 교육으로는 학생들이 뒤쳐지고 교육에 지식에 대한 열의와 열정 적극성이 부족하고 수동적인 인재들만 나올 뿐이다.


동일 등록금으로 가장 적극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이 빨리 졸업하거나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빨리 초등학교 졸업하고


빨리 중학교 졸업하고 빨리 박사딴다면


한국의 미래가 더 밝아질 것이다.


한국에서도 박사 2-3개 학위 가진 사람들 나올것이라 믿는다.


초등학생도 일정 과목을 이수하고 수업태도 지수라는 것을 만들어서 수업태도가 좋고 학점 학업 성취도가 좋으면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과정 미리 공부할 수 있게 해야한다.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사교적인 아이들이 나와줘야한다.


지금처럼 수업시간에 자는 스카이생? 이런 타락한 학교 분위기로는 세계인들과 경쟁하면 도태되는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이 무엇인가? 환경에 적응한 동물만 살아남고 진화하는 것 아닌가? 해외에서 도태되었으면 우리 한국인이 도태되고 멸종된샘아닌가?


이래가지고 세계와 경쟁해 이길 수 있겠는가? 중국인들이 영어 한국인보다 훨씬 잘하며 더 좋은 직업 다 꿰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