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치마자락에 매달려서 비굴하기 그지없는 웃음으로
여의도에 간 개 잡놈들, 얼굴에 개기름 줄줄흘리며 목에 깁스하고
다닐줄만 알았지 차려준 밥상도 못챙기고 좌빨들 협박에 걸음아
날살려라하고 도망치고 에라이 이! 병신들아
차라리 도망친놈은 워낙 겁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하지,
좌빨들 탄핵에 길 안내잡이 한 개새끼덜은 어느나라 종자들이냐?
박근혜 대통령덕에 부귀영화는 느그덜이 누리고
왜? 죄없는 늙은이들에게 또 느그덜 뒷치닥거리를 떠넘기는거냐?
그 더운 여름날 아스팔트에서 목이터져라 탄핵무효 외칠때
시원한 생수 한병 건내주는 똥 개새끼 한놈도 없는 대한민국에서
무슨 덕을 보겠다고
오늘도 또 태극기를 신주단지처럼 들고 마로니에를 찾아가야하는
늙은이의 나라와 자식과 손자를 어떻게라도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을 천분의일이라도 이해나하면 다행이다 싶다.
어떻게 일으켜 세우고 지켜온 대한민국인데 이대로 김정은 애숭이새끼한테 갖다 바칠수는 없지않은가?
시원한 생수한병 갖다줄 용기도 없는 병신같은 똥 개새끼들아!
다시 한번 뒷치닥거리는 해줄테니 늙은이이라고 비아냥거리지나 말거라.
자! 오늘도 변치말고...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연장 됐다고 낙심하지 말고
태극기들고 마로니에 광장으로 더많이 모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