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2014년에 삼성전자 반도체 산업재해를 소재로 만든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서 주연을 맡았다.

백혈병 걸린 직원의 아버지 역을 박철민이 맡았는데 박철민은 연기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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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변호사 역을 맡은 김민선이 진짜 싸그리 말아먹음.

박철민이 아무리 캐리하려고 해도 김민선이 다 망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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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김민선이 여주인공 맡기에는 표정도 특이하고 외모도 (특히 콧구멍이) 특이해서 어느 배역이나 잘 맡을 수 있는 타입이 아니고

게다가 청산가리 드립으로 이미지도 안 좋아서 CF에서도 쓰기 어려운 타입인데 

그나마 김민선이 내세울 건 성격파 여배우라는 거 밖엔 없었거든.

그런데 '또 하나의 약속'에서 진짜 철저하게 말아먹고 좌파영화감독들도 이젠 불러주지 않음.



내용은 삼성전자 까는 거.

소재는 일게이들도 쉴드 쳐줄 수 없는 반도체 백혈병 산재.

주연은 연기 잘한다는 박철민.

민노총이라는 든든한 관객동원.


이 모든 걸 다 모아놓고도 말아먹음.

누구 때문에?

김민선 때문에.

각본이나 경쟁작, 이딴 문제가 아님.

오로지 김민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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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감독이 김태윤이라는 문재인 지지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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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인가 용의자X 리메이크 한 게 뜨면서 차세대 유망주 이러던 차에

또 하나의 약속을 김민선 때문에 말아먹고 나서 감독으로 컴백하는데 무려 3년이 걸림.

봉준호급이 아닌 이상, 김민선 쓰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게 드러남.

심형래가 감독으로 컴백하는 게 김민선이 주연으로 컴백하는 거보다 더 빠를 듯.








세줄요약

1. 김민선이 2014년 주연 맡은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을 말아드심.

2. 그 이후로 사실상 아무도 안 써줌.

3. 김민선 씨발년아 넌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화이트리스트에 들어가도 연기 못한다는 거 드러나서 안돼.